푸꾸옥 택시비 10만 원 날리는 분들을 위해 데이터로 짠 빈버스 무료 동선 & 리조트 분할 공식

푸꾸옥

“푸꾸옥 여행의 성패는 ‘지형’을 얼마나 이해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최근 한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베트남의 진주, 푸꾸옥. 하지만 세로로 길쭉한 섬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숙소를 아무 곳에나 잡으면 최악의 이동 동선과 마주하게 됩니다. 북부(빈원더스)에서 남부(혼똔섬)까지는 차로 무려 1시간 반이 걸리며, 매번 택시(그랩)를 이용할 경우 엄청난 교통비 폭탄을 맞게 됩니다. 수많은 여행자들의 동선 데이터와 교통비 지출 내역을 분석하여, 교통비를 … 더 읽기

세부 호핑투어 10만 원 내고 난민선 탄 썰 (3만 원대 고래상어 투어 & 갓성비 리조트 대공개)

“세부 호핑투어, 화려한 광고 사진에 속지 마세요. 현실은 50명 꽉 채운 난민선입니다.”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와 저렴한 물가로 한국인들의 국민 휴양지가 된 필리핀 세부(Cebu)! 세부 여행의 꽃은 단연 ‘호핑투어’와 ‘고래상어 투어’입니다. 하지만 네이버나 인스타에서 대충 검색해서 한국어 업체로 예약했다간 1인당 10~15만 원이라는 엄청난 바가지를 쓰게 됩니다. 정작 배에 타보면 발 디딜 틈도 없이 사람들을 꽉꽉 채워 … 더 읽기

“택시? 마이 프렌드!” 발리 공항에서 택시 흥정하다가 멘탈 털리고 5만 원 눈탱이 맞은 썰

발리

“발리 공항 도착의 설렘? 문 열리는 순간 생존 게임 시작입니다.” 신들의 섬, 발리. 하지만 응우라라이 공항 문을 나서는 순간 수십 명의 택시 기사들이 좀비처럼 달려듭니다. “택시? 쌉니다! 마이 프렌드!” 그랩이나 고젝 같은 승차 공유 앱은 현지 택시 마피아(?)들 때문에 공항 안쪽까지 자유롭게 들어오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덥고 지친 상태에서 기사들과 흥정하다가 결국 10분 거리를 5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