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하게 보고 간 도쿄 지하철 환승하다가 멘탈 털리고 택시비 5만원 날린 썰 (교통패스 완벽 정리)
“신주쿠에서 시부야 가는데 환승표를 또 사야 한다고요?” 먹거리와 쇼핑, 디즈니랜드까지 완벽한 도쿄. 하지만 ‘악명 높은 도쿄 지하철’은 초보 여행자들에게 첫날부터 멘붕을 선사합니다. 도쿄의 지하철은 JR, 도쿄메트로, 도에이 등 운영하는 회사가 모두 달라서, 우리나라처럼 카드를 한 번 찍고 자유롭게 환승이 안 됩니다. 운영사가 달라질 때마다 개찰구를 나갔다가 표를 새로 끊고 다시 들어와야 하며, 요금도 이중으로 부과되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