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마이 프렌드!” 발리 공항에서 택시 흥정하다가 멘탈 털리고 5만 원 눈탱이 맞은 썰
“발리 공항 도착의 설렘? 문 열리는 순간 생존 게임 시작입니다.” 신들의 섬, 발리. 하지만 응우라라이 공항 문을 나서는 순간 수십 명의 택시 기사들이 좀비처럼 달려듭니다. “택시? 쌉니다! 마이 프렌드!” 그랩이나 고젝 같은 승차 공유 앱은 현지 택시 마피아(?)들 때문에 공항 안쪽까지 자유롭게 들어오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덥고 지친 상태에서 기사들과 흥정하다가 결국 10분 거리를 5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