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3박 5일 완벽 가이드: 해산물 바가지 피하는 법 & 깜란 5성급 리조트 반값 예약

“다낭의 시대는 갔다. 지금 대세는 무조건 ‘경기도 나트랑시’입니다.”

베트남 최고의 휴양지로 떠오른 나트랑(냐짱). 1년 내내 맑은 날씨와 다낭보다 훨씬 깨끗한 에메랄드빛 바다, 그리고 10만 원대면 풀빌라까지 넘볼 수 있는 미친 가성비의 럭셔리 리조트들 덕분에 한국인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객이 몰리면서 ‘해산물 저울치기’‘공항 택시 바가지’라는 불청객도 함께 늘어났습니다.

오늘은 내 돈 1원도 허투루 쓰지 않는 현지인 정찰제 해산물 맛집 리스트와, 시내와 깜란(공항 근처) 지역을 완벽하게 섞어 쓰는 가성비 숙소 전략을 대방출합니다.


  • 숙소 첫날 밤비행기 도착 시 시내 0.5박 + 나머지 깜란 리조트
  • 식사 해산물은 흥정 필요 없는 ‘정찰제 식당(목식당 등)’ 무조건 추천
  • 힐링 1일 1마사지는 기본, 나트랑 명물 ‘머드 온천’ 꼭 가보기

1. 숙소는 무조건 ‘시내 0.5박 + 깜란 2박’ 믹스

나트랑은 공항이 있는 ‘깜란(Cam Ranh)’ 지역에 최신식 5성급 럭셔리 리조트들이 몰려 있고, ‘나트랑 시내’에는 저렴한 호텔과 맛집, 마사지샵이 몰려 있습니다.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차로 무려 45분이 걸립니다.

  • 🌃 1일차: 시내 0.5박 가성비 호텔 (1~3만 원대)

    한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는 대부분 자정에 도착합니다. 비싼 깜란 리조트로 바로 가지 말고, 시내의 ‘버고 호텔’이나 ‘레갈리아 골드 호텔’처럼 저렴하고 깨끗한 곳에서 잠만 자고 다음 날 오전에 시내 맛집과 마사지를 즐기세요.

  • 🏝️ 2~3일차: 깜란 5성급 리조트 호캉스 (10만 원대~)

    시내에서 장을 본 뒤 깜란 지역으로 넘어가 본격적인 호캉스를 시작합니다. ‘알마 리조트’, ‘모벤픽’, ‘아미아나(시내 북쪽)’ 등은 넓은 수영장과 프라이빗 비치를 갖추고 있어 지상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나트랑

2. 해산물 거리 저울치기 조심! 무조건 ‘정찰제’ 식당으로

바닷가 길가에 있는 화려한 해산물 식당들, 특히 한국어 간판으로 호객행위를 하는 곳은 주의해야 합니다. 물을 가득 담은 바구니로 무게를 재거나 껍질이 두꺼운 게를 비싸게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 빈산 (Vinsan) & 꽌오크 (Quan Oc)

흥정하느라 기운 뺄 필요 없는 메뉴판 정찰제 식당들입니다. 특히 ‘마늘 버터 랍스터(크레이피시) 구이’‘맛조개 모닝글로리 볶음’은 필수 주문 메뉴입니다. 에어컨이 있어 시원하게 식사할 수 있다는 것도 엄청난 장점!

⚠️ 네이버 카페 제휴 할인 확인하기

‘나트랑 도깨비’, ‘베나자’ 등 네이버 카페에 가입만 해도 나트랑 시내 유명 식당과 마사지샵에서 10%~2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결제 전 카페 등급이나 쿠폰 이미지를 꼭 보여주세요.

나트랑

📌 3박 5일 예상 경비 (1인 기준)

  • ✈️ 항공권: 약 25~35만 원 (LCC 야간 비행 기준)
  • 🏨 숙소: 약 15~20만 원 (0.5박 + 5성급 리조트 2박 쉐어 시)
  • 💆 식비/마사지: 약 20만 원 (1일 1마사지 & 랍스터 포함)
  • 👉 총합계: 약 60~75만 원

비슷한 가격으로 동남아 어디에서도 나트랑 수준의 리조트 퀄리티를 누리긴 어렵습니다. 연인, 가족, 친구 그 누구와 함께해도 완벽한 힐링을 선사할 나트랑으로 지금 바로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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