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2박 3일, 단돈 10만원으로 미슐랭 부수고 럭키드로우 20만원 받은 썰

타이베이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20만 원을 준다고? 대만 안 갈 이유가 없습니다.” 인천에서 단 2시간 30분. 미식의 천국이자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 낭만적인 도시 타이베이입니다. 무엇보다 대만은 현재 전 세계 여행객을 대상으로 ‘여행 지원금(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 여행 경비를 획기적으로 아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만 여행의 최대 난관은 바로 ‘웨이팅’과 ‘교통’입니다. 유명 맛집은 2시간 대기가 … 더 읽기